“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.”                  고린도 전서 2:2

 

(2) ‘장자의 명분’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었던 다말의 믿음, 창세기 38장 1-11절 나성교회 정동석목사 (2026년 4월 26일 주일 오전 11시)

창38:1 그 후에 유다가 자기 형제들로부터 떠나 내려가서 아둘람 사람 히라와 가까이 하니라 창38:2 유다가 거기서 가나안 사람 수아라 하는 자의 딸을 보고 그를 데리고 동침하니 창38: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매 유다가 그의 이름을 엘이라 하니라 창38:4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오난이라 하고 창38:5 그가 또 다시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셀라라 하니라 그가 셀라를 낳을 때에 유다는 거십에 있었더라 창38:6 유다가 장자 엘을 위하여 아내를 데려오니

더 보기 »
예수님이 다 이루셨기에 성도들은 오직 믿음으로만 산다, 히브리서 11장 24-26절 나성교회 이해운 목사 (2026년 4월 22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)

히11: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히11: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히11: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

더 보기 »